한서희, 페미니스트 공개…대마초까지 "최근 탑이 SNS 친구 추가" 돌발 발언 눈길

(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대마초를 피운 한서희 연습생의 항소심 선고가 이뤄진 이야기가 다뤄져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그녀는 "탑이 전자 대마초를 줘서 피운 것"이라는 기존의 주장을 계속 언급하며 "여태 조사에서 매번 말했다"라고 말했다.

앞서 그녀는 24일 개인 SNS 방송으로도 "탑이 주머니에서 전자담배를 줬는데 대마초였다"라고 밝힌 바 있고 당시 "기자들 일부는 알았는데 탑이 나랑 친한 언니한테 나를 만나고 싶다고 한 뒤 사귀었다"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지금은 연락 안 하고 다른 휴대폰을 이용 중인데 몇일 전 메신저를 보니 '최승현 님이 한서희 님을 친구 추가했습니다'라고 나와 지웠다"라고 언급했다.

이후 그녀는 자신이 페미니스트임도 밝히며 입장을 이해 못한 발언들로 곤란스러운 상황을 맞기도 했다.

한편 그녀는 선고 후 더욱 당당히 대마초를 언급하거나 데뷔한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