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식인부부, "비명 지르며 울기 시작했다"…이웃 증언에 지하 저장고에는?
수원일보입력 2017.09.27 15:45업데이트 2017.09.27 18: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러시아 식인부부'의 충격적인 현실에 세간이 떠들썩하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러시아 경찰은 인육을 먹은 식인부부를 체포, 러시아 식인부부는 20년 동안 삼십여 명을 살해 후 인육을 먹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경찰은 러시아 식인부부가 살던 곳에서 벗겨낸 피부와 냉동된 신체의 일부를 찾았으며, 식인부부는 냉장고에, 심지어는 지하 저장고에까지 시체를 넣어 놓은 것으로 밝혀졌다.
러시아 식인부부가 피해자들을 살해하기 위해 마약을 사용했다고 밝힌 가운데 식인부부의 이웃들이 "이들이 마약을 사용할 때마다 냄새가 밖으로 새어 나왔다"라고 증언한 내용이 이를 뒷받침했다.
특히 다른 이웃은 "우리가 그들의 방으로 들어가려 했을 때 비명을 지으며 울기 시작했다"라며 "부인이 공격적이고 추악한 여자다. 그래서 굳이 우리가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들어가지 않았다"라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한편 러시아 식인부부 체포 소식에 대중들은 충격을 금치 못하며 거센 비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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