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를 향한 남성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신아영을 대신해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로 활약한 후지이 미나는 러시아 3인방이 동대문을 찾자 "무조건 가야 한다. 나도 처음에 왔을 때 동대문을 갔고, 친구들이 와도 동대문을 데리고 간다"고 말했다.
특히 드라마를 보기 위해 한국어 공부를 했을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는 그녀는 이홍기와도 가상 결혼 생활을 해 주목받은 바 있다.
그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차인 적이 두 번 있는데 둘 다 상대방이 이유를 말 안 해줬다"고 고백했다.
한국인과의 연애에 대해 "술도 못 마시고 사람 많은 자리에 잘 안 가서 한국 사람을 만날 기회가 별로 없었다"며 "연예인하고 연애한 적도 없고 지금까지 세 명을 만났는데 그 중 두 명한테나 차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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