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새내기 메이크업 필수 아이템 CC크림, 사용법은?

 

어느덧 개강 시즌이다. 새내기들에게는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았을 캠퍼스 생활,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이 메이크업이다.

대학 새내기 시절 서투른 메이크업으로 실수를 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기초적인 스킨케어를 잘 하지 못해 피부 표현이 들뜨거나 과도한 양을 발라 화장이 떡지는 것은 가장 흔한 실수다.

또한 최근에는 유튜브나 각종 매체를 통해 화장 튜토리얼을 접할 수 있지만 대부분 화장 중수나 고수들을 위한 팁들이기에 메이크업 초보자들이 활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에 새내기들을 위해서는 쉽고 간단하게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마무리할 수 있는 CC크림이 제격이다. CC크림에는 충분한 수분보습 효과가 있을뿐만 아니라 피부를 화사하게 보정해줘 화장을 한 듯 안 한 듯 한 내추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CC크림을 바를 때 최대한 적은 양을 얇게 펴발라야 하며, 보다 내추럴한 피부 표현을 연한다면 수분크림이나 로션 등과 섞어 바르는 것도 추천한다”며 “또한 CC크림이 기초제품 기능까지 대신하고 있기는 하나 자외선 차단제는 별도로 꼭 발라야 한다”고 조언한다.

기초화장품 브랜드 1960NY 관계자는 “새로운 신학기, 똑똑한 CC크림을 찾는 소비자를 위한 멀티 씨씨크림 ‘1960NY 캡슐 씨씨크림’은 기존의 씨씨크림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멀티 씨씨크림이다. 이 제품은 수분크림, 톤업크림, 미백크림, 화이트닝 제품을 한 번에 대신할 수 있다. 젤타입 제형에 연핑크색 매직 캡슐이 담겨 있어 피부에 닿는 순간 결점을 커버하고 균일한 피부톤을 표현 해준다. 사용법은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적당량을 손에 덜어 톡톡 두드리듯이 발라주면 된다. 보다 확실한 커버를 원한다면 신경이 쓰이는 부분에 소량의 CC크림을 덧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1960NY 캡슐 씨씨크림을 활용해 맑고 깨끗한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시작해보시라”고 전했다.

1960NY 캡슐 씨씨크림은 바다포도 추출물과 촉규근 추출물이 함유돼 수분을 보충해주고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등의 성분은 피부 미백 효과와 주름 개선 효과까지 일으켜 맑고 화사한 피부 톤을 선호하는 여성이나 피부가 건조해 메이크업이 들뜨는 여성들에게도 좋다.

여기에 헤어와 비슷한 색의 아이브로우를 사용해 눈썹 속을 채워주고, 아이라인을 점막 가까이 얇게 그리면 보다 또렷한 눈매와 인상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맑은 톤의 틴트를 사용해 입술과 볼에 소량을 발라 손으로 번지게 두드려주면 생기있는 대학 새내기 메이크업이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