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여드름 흉터,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 보호가 우선

 

보통 20대 중반이 지나면 사라지는 여드름은 최근에는 스트레스와 환경의 원인으로 25세 이후까지 지속되기도 한다. 사춘기 이후의 여드름은 여성에게서 더 많이 발생하는 특징을 보이며, 청소년기의 여드름은 남성에게 흔하게 발생한다.

여드름의 근본적인 원인은 면포(모낭 속에 고여 딱딱해진 피지)이며, 면포 입구가 열려 있는 개방 면포와 닫혀 있는 폐쇄 면포의 두가지 형태가 있다. 개방 면포는 멜라닌의 침착으로 검은 색깔을 띄며, 폐쇄 면포는 흰 색깔을 띈다.

오래된 면포는 주변의 염증을 유발하는데, 염증의 정도에 따라 뾰루지, 화농성 여드름, 낭종 등으로 구분한다. 이 중 어느 한 형태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여려 형태의 발진이 함께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드름에 염증이 생기면 처음에는 붉은 기가 돌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어둡게 변색된다. 여드름을 방치해 염증이 심해지거나 잘못 압출하게 되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거나 패인 흉터가 생길 수 있으며, 여드름 흉터는 피부손상이 광범위 하여 일시적인 치료가 어렵다.

여드름 흉터는 주로 피지분비가 많은 열굴 코 또는 볼에 생기며 흉터로 인한 스트레스로 피부과를 방문하여 흉터관리 클리닉이나 레이저시술을 받는 사람도 많다.

전문가들은 우리가 무심코 턱을 괴거나 엎드려 자는 것 등의 생활습관이 여드름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으며, 또 청결하지 않은 손을 이용해서 압출하는 것도 여드름 흉터를 남길 수 있다고 조언한다.

EGF 바머 브랜드 관계자는 “외부환경으로 스트레스 받은 피부 진정을 위해서는 EGF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GF 바머 세럼’은 피지를 잡아주는 7가지 차성분을 함유하여 지성 및 복합성 피부의 번들거림을 케어 하여 모공 및 피부 수렴에 도움을 줘 산뜻한 피부 연출을 도와준다”고 전했다.

그리고 “유효성분의 피부 전달력을 높인 리포좀 기술을 통해 유수분 밸런스에 탁월해 거칠게 올라오는 각질을 케어해준다. EGF 성분은 피부재생주기를 개선하여 여드름 흉터를 관리해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