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턱 ·이마 ·목에 보기 싫은 여드름, 꾸준한 스킨케어와 치료가 정답

 

평소 꼭 입사하고 싶었던 기업에 면접을 보게 돼 들뜬 마음으로 준비를 하던 A씨(25세, 여). 자기소개와 기업분석 등 최선을 다해 면접준비를 하던 와중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게 있었으니 바로 울긋불긋 얼굴에 도드라진 화농성 여드름이 그것이다. 깨끗한 피부로 좋은 첫인상을 남기고 싶었던 A씨는 좋다는 마스크 팩과 마사지 등 여러 시도를 해봤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차도가 없어 고민만 깊어지고 있다.

주로 볼, 턱, 이마, 목 등에 발생하여 첫인상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여드름’은 피지선과 모공이 발달한 모든 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부염증의 일환이다. 현대사회에서는 호감을 주는 외모 역시 하나의 경쟁력으로 여겨지면서 여자, 남자를 불문하고 여드름 피부를 개선하기 위해 각종 스킨케어, 병의원 방문 등의 노력을 기울이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단수 뾰루지나 좁쌀 여드름의 경우 자연스레 치유되는 경우도 많지만, 사소히 생각하고 지나치면 화농성 여드름으로 번져 병원을 방문해 압출 또는 레이져 시술을 받아야 할 수도 있으니 초기에 적절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화농성 여드름은 한번 생기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만성으로 굳어질 우려가 있으니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트러블 패치와 여드름 진정 화장품, 프락셀 등 여드름 완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여드름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닌 과잉분비된 피지와 잠복하고 있는 여드름균에 의해 서서히 발전하는 만큼 평소 여드름 전용 화장품 사용을 통한 꾸준하고 꼼꼼한 관리가 주효하다.

‘TS 클래리파잉 토너’, ‘TS 스팟 플러스’, ‘TS 프로폴리스 세럼’ 등 총 세 단계의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된 ‘TS 케어 3-STEP’는 과잉피지로 인한 트러블과 고르지 못한 피부톤을 진정시켜 주는 TS 브랜드의 대표적인 기초 화장품 라인으로, 트러블 집중관리를 도와주는 여드름 전용 화장품으로 유명하다.

첫 단계인 ‘TS 클래리파잉 토너’는 민감해진 피부진정과 피지케어를 통해 산뜻한 피부결 관리를 도와주고, 수렴효과가 있어 모공케어에도 도움을 준다. 또 내추럴 살리실릭 애씨드 성분 함유로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해준다. 

두 번째 단계인 ‘TS 스팟 플러스’는 총 5가지 식물성 수렴성분 함유로 모공케어에 탁월하며,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관리해줘 건강한 피부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TS 프로폴리스 세럼’은 모공수렴을 돕는 Evermat 특허성분이 포함돼 붉은 피부 톤을 투명하게 가꿔주며, 프로폴리스 성분 함유로 민감성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