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달 도내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배출업소 3천102곳에 대한 단속을 벌여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하거나 배출시설을 신고하지 않고 무허가로 운영한 업소 등 240곳의 위법행위를 적발했다.
도는 적발업소에 대해 사용중지 55곳, 폐쇄명령 48곳, 개선명령 32곳, 조업정지 26곳, 경고 및 기타 74곳 등의 행정처분을 내리고 위반정도가 가벼운 137곳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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