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게임2' 유승옥, 강력 탈락 후보?…"댓글 다 본다, 너무 야해서 말 못하겠다"

(사진: tvN '소사이어티 게임2')

'소사이어티 게임2'에 출연 중인 유승옥이 화제다.

유승옥은 지난달 25일 열린 tvN '소사이어티 게임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프로그램 출연 이유에 대해 "제한된 공간에서 살 수 있는 기회가 없다. 그게 신선했다"며 "시키는대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청자들은 그녀의 활약에 기대를 표했지만 한 달여가 지난 시점까지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는 그녀를 향해 혹평을 쏟아내며 탈락 0순위로 언급하고 있다.

특히 악플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낸 바 있는 그녀는 지난 2015년 4월 한 방송에서 이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녀는 "사실 제가 기사 댓글을 다 본다. 댓글에 달린 댓글까지 다 본다"며 "사실 거기에 악플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따끔한 충고를 해주시는 분들도 많다"고 운을 뗐다.

MC로부터 "기억에 남는 악플이 있냐"는 질문을 받은 그녀는 "말하기 곤란하다. 너무 야해서 말을 못하겠다"며 눈물을 흘린 뒤 "악플 중에도 내가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 있고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 본다. 앞으로도 악플까지 계속 다 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