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기회를 잡은 노지선이 화제다.
노지선은 29일 방송된 Mnet '아이돌학교'에서는 참가자들의 마지막 경연 이후 데뷔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참가자들 중 1위를 기록했다.
이에 데뷔곡 센터와 킬링파트를 소화할 수 있게 된 그녀는 "응원해주신 분들, 잘 가르쳐주신 선생님들, 가족들의 믿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프로미스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진행된 3주차 제 1차 데뷔 능력고사 평가에서 '아츄' 킬링 파트를 맡으며 99점이라는 개인 최고 점수를 받았던 그녀는 "킬링파트의 덕이 크다. 나에게 너무 과분한 점수다"라고 말했다.
또 앞서 스테파니는 "너가 팀에 피해를 주면 안된다"며 "너 때문에 모두가 집에 갈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스노우베이비 전담마크를 지시하며 "노지선이 조용한 숨은 강자다"라며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바 있다.
특히 그녀의 뒤에는 팬 뿐만 아니라 그녀의 사촌오빠는 블로그에 응원글을 남겨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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