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의 파티피플' 엑소, 팬들과 놀이공원 데이트 원해 "자유이용권 끊어서 함께 놀이기구 타고파"
수원일보입력 2017.10.01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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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릅 엑소가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에 엑소가 출연해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엑소는 팬들을 위해 'POWER'의 안무를 변형해 선보이는가 하면 멤버 변백현은 "아이돌 팬은 안좋게 말하면 '빠순이'라고 불리는데 그렇게 지칭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엑소는 지난 2015년 방송된 네이버 V앱에서도 팬들에 대한 애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엑소는 롯데월드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고 멤버 수호는 "이 곳에서 프러포즈를 하고 싶었다. 엑소의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팬들과 함께 자유이용권을 끊어서 함께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고 말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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