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또 774회 1등 당첨금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제 774회 나눔로또 추첨에서 '12, 15, 18, 28, 34, 42'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보너스 번호는 '9'다.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모두 11명으로 17억972만원을 받게 된다.
2등은 5224만원, 3등은 160만원, 4등은 5만원, 5등은 5000원을 받는다.
당첨금이 공개된 가운데 개그맨 윤정수의 로또 당첨 일화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로또를 많이 한다. 샤워하면서 숫자가 떠오르길래 로또를 했는데 번호 5개를 맞아 188만원을 땄다"며 로또 3등 당첨 일화를 밝혔다.
그는 "처음엔 반신만의 했었는데 한 번 당첨이 되고 나니까 계속해서 로또를 사게 된다"며 "이제는 지나가는 번호판 마저 유심히 볼 정도다. 그렇게 든 돈이 300만원이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