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의 근황이 다시 한번 공개될 예정이다.
1일(오늘) 한서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오후 9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을 진행할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걸그룹 데뷔와 페미니스트임을 솔직하게 고백한 그녀는 지난 27일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당당한 태도를 보이는 그녀의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은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보냈지만 그녀와 같은 생각을 가진 페미니스트들의 옹호가 거듭되며 양측의 팽팽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그녀가 모든 발언을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방송에서 했던 몇몇 얘기들에 여러분들이 좀 불편하게 느꼈던 것 같다"라고 올린 사과의 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당시 그녀는 "나는 방송에서 몇 번 이야기 한 것처럼 페미니즘에 대하여 알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라며 "페미니즘에 대해 차차 알아가기 시작하는 과정에서 여러분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여성스럽게 입는다. 남성적이게 운전을 한다'라고 말을 한 것이 참 경솔했던 것 같다. 이제부터라고 정말 열심히 페미니즘에 관해 공부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반성의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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