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 벌칙? "실명할 수 있는 상황인데..."…나르샤는 울기도 해

(사진 : KBS 2TV '1박 2일')

'청춘불패'의 도 넘은 벌칙 논란이 회자되고 있다.

1일 KBS 2TV '1박 2일'에는 '청춘불패' 멤버들이 출연, 복불복을 진행하면서 해당 프로그램의 벌칙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얼굴에 고춧가루와 굵은소금까지 뿌리는 위험한 벌칙이 진행돼 시청자들의 우려와 동시에 비난을 산 바 있다.

써니는 무방비 상태로 얼굴에 고춧가루를 맞았고, 보라 또한 얼굴에 굵은소금을 맞아야 했다.

눈을 향해 뿌려진 고춧가루나 굵은소금은 잘못하면 위험한 상황으로 연결될 수 있어 당시 출연진들 또한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나르샤는 소 혀로 머리를 핥는 벌칙을 받자 눈물까지 흘려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녀들의 눈물이 무색하게 당시 제작진들은 벌칙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