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란제리 소녀시대' 서영주가 보나에게 고백을 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란제리 소녀시대' 마지막 회에서는 서영주 보나 그리고 여회현의 삼각관계가 종결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배동문(서영주 분)은 이정희(보나 분)에게 영화 표 티켓을 주며 "정식으로 시작할거다. 이정희 남자친구. 4시까지 영화관으로 와라"라고 고백을 했다.
이에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오던 그녀는 손진(여회현 분)을 만나게 됐고 이내 그에게 "생각해봤는데 너를 좋아하는 걸 깨닫게 됐다. 4시까지 터미널로 와달라"라는 고백을 받게 됐다.
고민하던 그녀는 결국 배동문을 선택했고 이내 뽀뽀를 하며 헤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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