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왔어요' 윤서, 한해 같은 스타일이 이상형? "잘 웃고 선하게 생긴 남자 좋아해"

(사진: KBS 2TV '혼자왔어요')

배우 윤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윤서는 3일 방송된 KBS 2TV '혼자왔어요'에서 일본 오키나와에서 학진, 한해와 데이트했다.

그녀는 "남자친구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왔냐"는 질문에 "사람일은 모르는 거고 인연은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거니까 그렇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런 그녀는 "석양지는 바다를 보며 이야기하니 센치해진 것 같다. 속 깊은 이야기도 하고 편했다"며 데이트에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한해에게 호감을 표한 그녀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혀 이목을 끌었다.

선하게 생긴 남자를 애정한다고 밝힌 그녀는 이상형에 대해 "잘 웃고, 까지 않은 앞머리에 선하게 생긴 남자"라고 털어놨다.

또 좋아하는 스타일에 대해서는 "편하면서 예쁜 옷"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