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 단체 소행의 짓? 배후 여성까지 나타나…"너희 같은 XX 다 죽을 거야"
수원일보입력 2017.10.0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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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또다시 학살 사건이 벌어졌다.
4일 미국 현지 경찰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하기 전 한 의문의 여성이 학살을 예고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일 밤 네바다주에 위치한 한 유명 호텔 32층에서 의문의 괴한이 콘서트장 아래 운집한 군중들을 향해 무차별 총기난사를 해 사상자 600여 명이 발생했다.
이와 함께 피해자들에 대한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단독 범행이 아니라는 주장에 제기되고 있다.
이같은 주장은 지난 2일 한 목격자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배후가 있다고 진술해 확신을 더 해지고 있는 바.
한 여성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총격이 있기 전 누군가 '너희 같은 XX 다 죽을 거야'라고 소리쳤다"며 "사건이 있기 40분 전 히스패닉 계열로 보이는 한 여성이 콘서트 현장에 나타나 군중들에게 죽음을 경고했으나 당시 아무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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