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방 안내서' 손연재가 알콜 홀릭에 빠졌다.
5일 SBS '내 방 안내서'에서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알콜의 매력에 취해버린 손연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연재는 거침없이 술을 마시고 춤을 추며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이 "술을 잘 마시던데?"라고 묻자 손연재는 "사실은 보통 한국에선 술을 밖에서 마시기가 조금 눈치 보인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20살이 된 지 4년이 지났는데, 자꾸 술 마셔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못 마시는 척을 해야 하나"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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