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사이어티 게임 2' 마동 가마솥에 실제로 화재가 일어났다.
6일 tvN '소사이어티 게임 2'에서는 구새봄과 조준호가 함께 튀김 요리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열기가 과열된 가마솥에서 연기가 피어나더니 이내 불이 붙고 말았다.
이천수의 지도 하에 권민석이 뚜껑을 닫아 1차 진화에 성공했으나 화염은 가마솥을 통째로 집어삼키고 더욱 크게 번졌다.
결국 이천수는 "오 제작진! 제작진!"이라며 도움을 요청했고 소화기 20여 대가 사용된 끝에 불을 잡을 수 있었다.
이천수는 엉망진창이 된 마당을 보며 "청소합시다"라고 말했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라고 이야기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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