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방을 앞둔 '언니는 살아있다' 마지막회가 오는 14일 방송될 예정이다.
SBS '언니는 살아있다'는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화제의 중심에 서있다.
이에 제작사 측이 4회 연장을 결장해 오는 14일 막을 내리게 됐다.
제작진은 "지금까지 보내주신 뜨거운 반응과 응원에 제작진 모두 감사하고 있다. 이런 관심에 힘입어 4회(70분 기준) 연장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워낙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인터라 결말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극에 달한 상황이다.
한편 SBS '언니는 살아있다'는 총 68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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