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대통령 트럼프의 기상천외한 발언에 세계적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일 미 대통령 트럼프는 백악관 공식 회의에서 "이건 바로 '폭풍 전 고요'와 같은 것이다"라고 현 상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대상을 밝히지 않은 그의 발언이 세계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대변인 측은 "미국을 위해 예고없는 행동을 과감히 할 것이다"라는 애매한 답변을 전했다.
또한 "이 말은 하나의 비유에 불과하다. 북한, 이란과 같은 이들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이 발언에 예능 프로그램으로 희화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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