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엠마 스톤, "공황 발작을 위해…" 연기 원천은 이것 때문이었다?
수원일보입력 2017.10.08 00:21업데이트 2017.10.0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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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라랜드'가 추석을 맞아 국내 브라운관에 등장했다.
지난해 국내외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라라랜드'가 추석 특집으로 방영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히로인 엠마 스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남자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을 비롯, 스타덤에 올랐던 그녀는 연기의 시작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대중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했던 그녀는 '난 내 불안 장애보다 위대하다'라는 글이 적힌 어린시절 그림을 소개했다.
그녀는 "난 당시 불안함이 많았다. 공황 발작을 치료중이었다. 7살 때부터 치료를 받아왔다"라고 털어놔 또 한 번 주목받았다.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또한 "연기를 시작한 이유는 공황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였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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