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반위의 하이에나' 후이, 폐기 직전 컴퓨터 상태에 야동 추궁…"어제 뭐 봤어?"
수원일보입력 2017.10.08 07:48업데이트 2017.10.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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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후이가 야동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
7일 KBS '건반위의 하이에나'에서 후이는 자신의 작업실을 공개했다.
그러나 후이의 컴퓨터는 장시간 부팅이 되지 않았고 건반 역시 소리가 나오지 않았으며 스팸 광고까지 잇따랐다.
이에 정형돈은 "이거 봐 뭐 다운받았다니까"라며 음흉한 시선을 보냈다.
이 과정에서 블루 스크린이 뜨며 컴퓨터가 꺼져버리자 후이는 절망했다.
반면 정형돈은 "어제 저녁에 뭐 봤어? 가마우지? 직박구리? 뭔데? 다운 받은 기록이 있을 거 아냐"라고 계속해서 추궁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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