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논란' 전소미, "뭐든 할 거예요" 어린데도 최유정-김소혜와 만나…
수원일보입력 2017.10.08 19:44업데이트 2017.10.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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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가 최유정, 김소혜와 만난 것이 팬들의 마음에 스크래치를 내고 말았다.
앞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만나 우정을 쌓은 그들은 추석을 맞이해 함께 찍은 사진으로 추문의 주인공이 됐다.
결국 그들이 사진을 찍은 장소가 어른이 있던 최유정의 집으로 밝혀졌으나 팬들은 소녀미에 흠집이 난 이 사태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실수로 막 시동을 건 그들의 연예계 활동에 브레이크가 걸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소미는 과거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라며 "처음에는 데뷔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지금은 '뭐든 하겠지'라는 마음을 즐겁게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녀가 어린 나이에 장착된 어른스러움으로 인기를 실감하고 있음에 팬들은 박수를 보내기도 해 이번 사건이 더욱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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