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최민호의 매력에 입덕한 시청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8일, 추석 특집으로 방송된 JTBC '어쩌다 18'에서 주인공을 맡은 최민호는 인터넷 공개에 이어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불꽃 카리스마'를 버리고 찌질한 캐릭터로 변신해 인간미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지난 8월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나와 극 중 캐릭터는 50프로 정도 비슷하다. 비슷한 점이 있어 더 끌렸다"라며 자심을 전했다.
또한 캐릭터와 닮은 찌질한 순간에 대한 질문에 "두발단속 때문에 반삭을 했는데 지하철을 못타겠더라. 맨 구석에 박혀서 구석만 바로 보고 있었다"라고 털어놔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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