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책골'이 국민들 사이에 이슈로 퍼지며 여전한 비난을 받고 있다.
7일 러이사와 벌인 국가대표팀의 평가전에 수비수 김주영이 연달아 2번의 자책골을 터트려 많은 이들을 실망에 빠지게 만들었다.
아쉬운 경기력은 물론 그의 기록적인 행동으로 인해 경기 중 패배를 확실시하는 이들도 생겨났다.
이와 함께 비난의 화살을 맞고 있는 신태용 감독은 김 선수의 경악스러운 경기 진행에도 경기 끝까지 교체를 시도하지 않았다.
축구 팬들의 의문을 자아낸 그의 전술은 비난을 한층 더 키워 사그라들지 않는 비난의 불씨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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