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이슈가 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9일 "어금니 아빠, 이 씨를 불러 조사했지만 그는 범죄 혐의에 대해 흐리멍텅한 입장을 보이며 조사가 불가능 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달, 이 씨는 딸 친구인 A 양을 살해한 뒤 시신을 강원 영월군의 야산에 버린 혐의가 있지만 그는 시신 유기는 인정하지만 살인에 대해서만큼은 부인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CTV에 따르면 딸까지 그의 범행에 적극 가담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는 상황.
이에 한 매체는 지난 8일 "딸바보 이 씨, 알고 보니 온몸에 문신하고 고급 외제차 끌며 생활하고 있었다"고 단독 보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이 매체는 "그동안 밝혀온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여러 대의 고급 수입차를 끌며 생활해 온 것"으로 전해 논란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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