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산부인과 병문안으로 낙태 소문 돌아 "새벽 4시에…"
수원일보입력 2017.10.10 08:52업데이트 2017.10.10 08: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이 극중 낙태 루머에 휘말리고 말았다.
9일 방송된 MBC '20세기 소년소녀'에서는 극중 한예슬이 연기한 아이돌 출신 배우 사진진이 친구의 병문안을 갔다가 파파라치에 사진이 찍혀 낙태 루머에 시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본의아니게 한예슬은 병문안 당시 깜빡 잠이 들면서 7시간 만에 병원 밖으로 나왔다. 그 시각이 무려 새벽 4시. 결국 이 모습이 기사에서 부풀려져 낙태 루머에 힘이 더해졌다.
한예슬은 분노하는 소속사 대표에 "친구 수술해서 갔다. 병문안도 못 가? 뭘 어떡해? 그냥 친구 병문안 갔다고 하면 되잖아"라고 신경질을 부렸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동네에서 자라온 35살, 35년 지기 세 여자들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물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