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맛집 '빠사삭' 술안주로도 제격인 '맞춤셀프뷔페'

2017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400만명 이상이 울산을 방문하고 있다. 

울산의 매력은 태화강 대공원과 대왕암 공원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바다와 함께 울산 맛집에 들러 식사하면서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국내 방문객 뿐만 아니라 외국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격 대비 성능, 즉 가성비가 중시되면서 수많은 맛집 중에서도 가성비 높은 맛집을 찾아가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가성비 높은 무한리필 음식점이 알려지고 있다. 

울산 삼산동 디자인거리에 위치한 울산 맛집 '빠사삭'은 30여가지의 신선한 해산물, 고기, 야채를 직접 튀겨 먹을 수 있으며 샐러드바도 준비되어 있어 파스타, 과일, 샐러드, 아이스크림 등 여러가지 음식이 90분 동안 무제한 리필이 가능하다.

또한 생맥주도 무제한 리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맥주를 즐겨 마시는 진정한 맥주족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빠사삭 관계자는 "다양한 재료를 직접 튀겨 식사로 먹을 수 있고 생맥주 무제한 리필이 가능하여 술자리로도 부족함이 없다는 점에서 울산 맛집으로 꼽히며 많은 손님들이 찾아오고 있다"며 "“손님들이 저렴한 가격에도 최고의 맛과 품질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