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10월 12일 목요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부터 2017년 10월 21일 토요일까지 해운대 일대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의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장동건과 김하늘이 선정되었으며 추석 연휴 이전부터 예매권 구매로 실시간 검색순위를 장악하는 등 국내 최대 영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들을 보이고 있다.
부산 국제영화제가 개최되는 벡스코 센텀시티 일대에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점,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점, 메가박스 해운대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덕분에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 해운대 일대의 센텀 호텔등에도 예약과 관련한 많은 문의가 쏟아진다고 전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부산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은 센텀시티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을 구경하며 쇼핑 및 식도락 여행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센텀시티에는 수 많은 밥집, 술집, 횟집, 고기집 등의 맛집들이 다양한데 그 중 부산에서 즐기는 진짜 제주생고기로 인기인 제주돈가가 단연 인기를 끌고 있다. 최상등급 제주도 고기를 맛 볼 수 있기로 유명한 제주돈가는 항공으로 직배송 받은 제주생고기로 많은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집이다.
센텀시티의 경우 주변에 많은 회사들도 위치하고 있어 제주도 고기를 이용한 점심특선 메뉴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 훌륭한 가성비를 자랑해 점심시간에도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진행으로 인해 단체모임 및 관련 행사 예약 문의도 받고 있다고 전하는 제주돈가 관계자는 "진짜 제주생고기를 최고등급으로 제공해드리는 것이 가장 큰 자랑거리라며 앞으로도 최상등급의 진짜 고기 맛을 선보이겠다"고 자신했다.
이어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되면서 부산여행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요즘, 완벽한 영화제와 함께 완벽한 식사까지 계획해보시길 권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