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A/S기사가 어린이 성추행

12세 어린이를 성추행한 30대 정수기 정비기사가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송모(37ㆍ정수기 A/S기사)씨는 지난 17일 오전 12시께 김모(12ㆍ여)양의 집에 두고 온 연장을 찾으러 갔다가 김모양이 혼자 누워있는 것을 보고 가슴과 음부를 만지는 등 성추행 한 혐의다.

이에 경찰은 송모씨를 성폭력특별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