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나와 결혼 앞둔 이세창, 이혼 후 후회? "손가락하나 까딱하지 않았었다"

(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배우 이세창 정하나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오는 11월 5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혼 4년 만에 재혼을 하게 된 이세창은 예비신부에 대해 "특별한 사람이다. 평범한 공연이 아니라 아크로바틱 공연을 주로 한다"며 "덤블링 하고 날아다니는 사람이다. 너무나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와 함께 4년이라는 시간을 홀로 생활했던 그는 결혼 생활 당시의 행동을 후회하고 있다고 털어놔 이목을 끌기도 했다.

과거 KBS W '애(愛)타는 수다 썸' 출연 당시 그는 "혼자 사니까 하나씩 후회되는 게 생긴다"며 "나는 결혼 생활 동안 손가락하나 까딱하지 않는 스타일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후 혼자 살게 되면서 청소, 설거지 등 살림을 해보니 그땐 왜 도와주지 못했을까 후회가 되더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