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호관찰소, 연인원 3천여명 예상
수원보호관찰소는 관내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이 '화성(華城)가꾸기 봉사단'을 구성, 앞으로 세계문화유산인 수원시 화성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이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연인원 3천여명으로 예상되는 봉사활동 참여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는 화성 주변의 시설물 보수와 나무심기, 배수로 정비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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