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수원역ㆍ밀레니엄길 등 상습 위반지역
수원시 팔달구는 수원역ㆍ밀레니엄길 등 불법 주ㆍ정차 상습 지역에 대해 무인단속시스템(CCTV)을 설치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4월부터 5월말까지 시범 단속 기간을 거쳐 6월부터 단속을 실시하는 무인단속시스템은 운전석에 탑승자가 없는 불법주차는 주차시부터 촬영을 시작해 5분 경과 후 단속 촬영을 확정하고 운전자가 운전석 탑승 중인 불법 정차는 1차 경고 방송을 하고 1분 경과 후 단속 촬영을 시작해 5분 경과 후 단속 촬영을 확정한다.
구는 그동안 상황실 운영 및 무인단속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가 있었으나 단속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모니터링 요원을 채용하고 있다.
또한 무인단속 요령등 종합상황실 운영관리에 철저를 기해 문제점 발생시 즉시 대처, 불법 주ㆍ정차를 근절시켜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