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노출 드레스 눈길…"결혼하고 싶다"던 하정우 회자되기도
수원일보입력 2017.10.13 10:10업데이트 2017.10.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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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신애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12일 열린 2017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서신애는 흉부가 부각된 백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좌중의 시선을 모았다.
약관의 나이로 성장한 서신애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아쉬운 반응이 뒤따르기도 했다.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앞서 그녀가 하정우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사실이 회자되며 짓궂은 응원이 불거진 것.
그녀는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무 살 차이인 하정우 선배가 너무 좋다"며 "'성인이 되면 하정우를 찾아가 청혼할 것'이라고 소문을 내고 다녔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세간에 공유되며 웃음을 자아낸 팬들 사이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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