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의 금요일'을 맞아 특별 제작된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 공유되고 있다.
오늘, 흉조를 지닌 것으로 전해져 오는 '13일의 금요일'을 맞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해외에서 벌어진 '몰래카메라' 영상이 게재돼 유저들의 이목을 모았다.
해당 영상에는 영화 '13일의 금요일'의 살인마 제이슨 부히스를 코스튬 플레이 한 남성이 휴양객을 위협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상황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았다.
제이슨의 트레이드 마크인 하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이 남성은 휴양객에게 숨죽여 다가가 대검을 들이밀며 이들을 혼비백산케 했다.
특히 낚시를 즐기던 한 부부는 그의 모습을 보자마자 호수로 몸을 던져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 온라인에는 해당 영상이 더욱 공유되며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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