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서신애는 12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세간을 깜짝 놀라게 한 가슴이 훤히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고 뜨거운 논란에 소속사 측은 "이는 본인과 스타일리스트가 함께 골랐다"고 전하며 논란을 잠재웠다.
이에 지난 7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그녀가 어려보이는 이미지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은 사실이 회자되고 있는 바.
당시 그녀는 "동네 마트를 지나가는데 할머니가 제게 길을 물으셔서 알려드렸다. 근데 저한테 '초등학교 몇 학년?'이라고 물으시더라. 조금 상처받았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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