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다 추락사 한국인 유학생, "SNS 공개 위해" '셀카' 찍다 죽는 이유...

(사진: BBC)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이슈가 있다.

영국 BBC 등 언론은 한국인 유학생 A 양이 지난 6월, 세븐 시스터스를 찾아 점프해 사진을 찍던 도중 발을 헛디뎌 절벽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외신 보도에 따라 ‘셀카’ 때문에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온 나라인 ‘인도’를 향한 관심이 모여지고 있는 가운데 셀피와 관련해 죽은 사망자 127 명중 76 명이 인도에서 나왔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연구원이 트위터에 올라온 수천 장의셀카를 살펴본 결과, 여성에 비해 남성이 위험하고 대담한 방식으로 사진을 찍을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해졌으며 셀카 찍다 가장 많이 죽는 이유는 건물이나 산에서 떨어지기 때문이었으며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친한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는 것이 것이 영원한 우정의 신호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