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예원과 술 한 잔 하고파" 욕설 논란 극복하기 위해 '불륜녀' 등극?

▲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사진: 이태임 인스타그램)

배우 이태임의 화려한 복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앞서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린 JTBC '품위있는 그녀'에서 '불륜녀'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몸매로만 주목받던 그녀가 복귀 후 연기로 인정받게 된 것.

그녀는 지난 2015년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하던 중 쥬얼리 예원과 욕설 논란을 일으켜 서로 피해를 입었다.

이후 스스로 자숙기간을 가진 그녀는 지난 7월 "연기를 못한다는 게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었다. 배우로서 책임감을 또 한 번 느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그녀는 "예원과는 꼭 소맥, 술 한 잔 하고 싶다"라고 손을 내밀어 화제를 모았다.

"섹시하다는 말을 좋지만 배우로 더욱 인정받고 싶다"라던 이태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