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키', 강다니엘X옹성우에도 논란 일파만파 "여배우 억지 포옹하게 해" 눈살

(사진: SBS '마스터키')

그룹 워너원 멤버 옹성우, 강다니엘이 '마스터키'에 출연해 화제다.

14일 방송에서 두 사람은 대세답게 등장하자마자 출연진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아 이목을 끌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을 비롯한 많은 스타들을 앞세우고도 해당 프로그램이 대중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해당 프로그램은 "그동안 본 적 없응 게임"이라고 했음에도 그간 방영된 추리 게임보다 허술한 구성에 팀당 섭외된 여자 게스트를 포옹해야 하는 구성 등으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기 때문.

여기에 힌트를 찾으려는 노력을 필요로하기보다 인기 투표로 특혜를 주는 등 다양한 허점을 보인 해당 프로그램은 기대와는 달리 빈 과자 봉지 같은 논란만 남겨 다음 화에 대한 관심 또한 줄였다.

전혀 다른 게임을 스타들이 하면서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부터 SB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