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남배우, 선 넘은 촬영장 파문 "호텔로 불러 마사지까지" 더한 경우? 충격적

(사진: 채널A)

14일 여러 매체가 "성추행 남배우가 촬영 도중 상대 여배우와 얘기 안 된 선까지 행동해 물의를 빚은 사실이 확인됐다"라고 보도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성추행 남배우가 2년 전 사건으로 무죄 선고 뒤 최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다시 받아 관심을 모은 가운데 최근 헐리우드에서도 비슷한 보도가 불거진 사실이 눈길을 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에 대해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스물 두 살에 호텔로 불러 마사지를 해달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당시 남자친구 배우 브래드 피트로부터 한 현장에서 싸우게 되자 그녀는 와인스틴으로부터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라"라고 협박당했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도 "그와는 어릴 때 나쁜 기억이 있어 사람들과 일하지 않고 있고 주변인에게도 조심하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여배우를 향한 연예계의 성추행 추문이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화제인 가운데 해당 배우를 향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