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가수 수지에게 세간의 뜨거운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수지는 14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에 출연, 시청자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특히 그녀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윤종신의 곡 '좋니'를 열창해 좌중의 호응을 모았다.
수지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녀의 핸드폰이 공개될 뻔한 사연이 회자되며 유저들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1월 방송된 네이버TV '오프 더 레코드, 수지'에서 그녀의 핸드폰에 담긴 사진이 일부 공개될 뻔한 것.
당시 그녀는 핸드폰 사진첩을 보던 중 제작진이 다가가자 깜짝 놀라며 "큰일 난다"고 이를 말렸다.
제작진이 "혹시 야한 거라도 담겨 있냐"고 묻자 수지는 "야한 건 없고 달달한 게 많다"라고 답해 더욱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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