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여러 매체가 외신 보도를 이용해 "소말리아 수도서 최악의 폭탄 테러가 일어났다"라고 전해 전 세계 국민들의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특정하게 예상되는 일부 단체로 인해 관련 없는 많은 이들이 숨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건이 일어난 배경에 전 세계인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수도 모가디슈 번화가에서 일부가 트럭을 이용해 폭탄을 터뜨렸으며 이 폭발 후 약 두 시간 뒤 다른 사건이 한 번 더 생기면서 도합 수 백의 피해자가 생긴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현지 대통령이 애도의 뜻을 전하며 다친 사람들을 위해 피를 나눠달라고 부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같은 소식에 전 세계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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