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며느리감 낙점 김현주, 이상형? "자주 바뀌지만… 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수원일보입력 2017.10.16 15:48업데이트 2017.10.16 18: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김현주

'미우새'에 출연한 김현주가 어머니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배우 김현주가 미혼이라는 사실에 어머니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번 방송에서 어머니들은 그녀의 알뜰한 생활 방식과 여성스러운 취미가 밝혀지자 더욱 관심을 보였다.
게다가 박수홍의 어머니는 "김현주가 며느리가 된다면"이라는 질문을 받자 단숨에 "좋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어머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현주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이상형이 자주 바뀌는 것 같다"면서 "요즘엔 그저 같이 이야기할 수 있고 화제가 끊이지 않는 사람이 좋은 것 같다"고 조심스레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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