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여러 매체가 "엠넷에서 진행 중인 mwave 투표가 오늘 자정까지 진행된다"라고 전해 대중적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 투표가 MAMA 시상식의 한 부문이었기 때문에 엄청난 인파가 몰린 가운데 이 사태가 아이디만 있다면 무제한 투표가 가능한 방식으로 인해 일어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방식이 채택되면서 시상자로 가장 유력했던 1위 후보였던 그룹 방탄소년단, 엑소의 팬덤은 비상에 걸렸고 거의 대부분이 제한 투표인 상황에서 경쟁적 투표를 하게 하는 방식이 발표되자 경쟁은 말할 수 없을 만큼 치열했다.
실제로 1일부터 시작된 투표가 마지막 날인 16일을 지나치자 투표를 한 이들은 "뭘 얻고자 이런 거지", "너무 한다", "누가 더 한가한가 궁금한가"라며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해당 투표는 이용자의 폭주로 한때 서버를 마비시켰고 17일이 되는 자정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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