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여러 매체가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의 악플러 고소 발언을 빌려 "대중들이 알고 있던 부분을 정면 반박했다"라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추가로 그녀가 "사소한 부분까지 평소에 고치려 한 내게 말하기 어려운 말까지 해온 행태 때문"이라며 고소 입장을 확실히 한 가운데 그녀가 이처럼 크게 분통을 터뜨리며 전면 반박하는 이유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결정적인 이유로 지목된 일부 누리꾼들은 그녀에게 "가격이 왜 저렇게 비싸냐"라며 절반이 넘게 욕이 담긴 글을 가게가 문을 닫아도 심각한 수준으로 계속 보냈고 이에 그녀가 고소를 결심했다.
하지만 이후 이 소식이 많은 이들에게 와전돼 고소 대상이 '물건을 비판한 사람'으로 왜곡돼 온 됐기에 이런 상황을 제대로 한 번 짚은 건데 이번 일 이후 그녀는 고소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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