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아내 사망 원인은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 "일주일 만에 숨을 앗아가…"

(사진: KBS '복면가왕' 캡처)

가수 김민우가 부인상을 당해 대중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망 소식을 알리며 병명을 직접 밝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그는 "아내는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으로 세상을 떠났다"라고 병명을 밝히며 "갑작스럽게 병에 걸렸다가 일주일 만에 숨을 거두었다"라며 아내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이에 팬들의 응원과 추모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병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병은 그 어느 병보다 빠르게 진행되며 치료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3개월 이내에 목숨을 잃는다. 

현재 그의 부인상 소식에 대중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