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이 18살 차이 나는 중국 SNS 스타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녀와 염문에 휩싸인 중국 남성은 하얼빈 지역의 농장사업가이자 20만 명에 가까운 팬이 있는 진화로 확인됐다.
이번 열애설은 17일 진화가 자신의 SNS에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생겨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교제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에서 앞선 5월 함소원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중국행을 선택한 배경을 고백한 일이 수면 위로 떠올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그녀는 "중국 진출은 돈 때문이 아니었다"라며 "한국 활동으로도 많은 수입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에서는 내가 무엇을 해도 이뻐해줬다"면서 "노출의 경우 한국에서는 '또 벗냐'고 반응했지만 중국은 '너무 예쁘다'고 한국과 다른 반응을 보였다"고 중국에서 활동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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