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임즈, 직관 훈훈美 뽐내…KBO 선수 논란 부추킨 사연? "선수들 담배…" 궁금증 UP
수원일보입력 2017.10.17 21:47업데이트 2017.10.17 23: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려 야구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NC의 재비어 스크럭스는 두점으로 열세던 5회 초 니퍼트의 슬라이더를 왼쪽 담장으로 넘기는 만루홈런으로 전세를 역전시켰고 이 같은 재역전에 에릭 테임즈가 환호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 가운데 그가 실제로 NC를 비롯한 한국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앞서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KBO 리그에 대한 현지 매체의 물음에 선수단과 팀 분위기에 대한 답변으로 KBO 선수에 대한 논란으로 불씨를 키워 좋은 기억이 있던 팬들의 실망감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그는 개인 온라인 공간에 NC와 한국에 대한 애정이 담긴 게시물을 게재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기도 했다.
한편 NC는 두산과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