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첫방송된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 박진영이 JYP 소속 연습생 중 데뷔할 이들을 뽑아 대중적 관심이 모았다.
이날 JYP 연습생들이 여자 팀과 남자 팀을 비롯해 다양한 팀으로 나뉘어 공식 무대에 섰고 이후 박진영은 선택에 앞서 "방찬이 가장 좋았다"라며 "무대에서 더 이기적이어도 될 듯하다"라는 조언을 남겼다.
뒤이어 몇 명의 연습생들을 칭찬한 그는 "개인 기량은 여자 팀이 좋았지만 한 팀 같아 보인 건 남자 팀이었기 때문에 데뷔를 두고 연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데뷔를 앞두고 많은 평가를 거칠 남자 팀의 리더 방찬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JYP에서 6년 6개월 째 연습생인 그는 보컬, 랩, 댄스에 프로듀싱 능력까지 만능 플레이어이자 리더의 강단까지 갖췄고 이날 깜짝 출연한 걸그룹 트와이스도 "어릴 때를 모르니 멤버들은 무서워할 것"이라며 데뷔 바람과 함께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공식 아이돌로 거듭날 이들의 모습에 벌써부터 대중적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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