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진욱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17일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진욱이 불참, 그의 불참 소식을 고현정이 팬들에게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의 참석을 간절히 기다리던 팬들의 아쉬운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그의 로맨스 대표작인 '로맨스가 필요해 2012'가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며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수위 높은 장면들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바, 이들의 환상의 호흡에 시선이 자연스레 쏠리고 있다.
이를 두고 그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정유미와 뽀뽀를 2천 번은 한 것 같다. 거의 매회 뽀뽀신이 있는 것 같다, 더는 안 해도 될 것 같다"라며 촬영장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던 이들의 호흡을 두고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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